나 저질러버렸어




이 글은 민트패스 블로그 腦博士™님의 글 내용입니다.

by 腦博士™ | 2009/11/26 23:38 | 민트패드 | 트랙백 | 덧글(0)

SWINGING JAZZ PIANO

Eugen Cicero의 마지막 레코딩 음반을 찾고 있었는데
죄다 품절..
아마존을 뒤졌더니
없다.

그러다 아마존 UK에 갔는데..
끼악!! 39유로..
배송비에 이것저것 하면 얼마야..
나.. 나 거지라구..



그래서 그냥..
Eugen Cicero의 연주가 담긴..
모음집 하나를 사버렸다..
이렇게......
이것도 여기 저기 뒤지다..
겨우.......는 아니고..
여튼..
30일 배송이라더니 오늘 와버렸다.

또 CD 같은거 샀다고 잔소리 들었다.



그리고..
오늘 배터리 다 읽었다.
그래서 밀린 책들을 6권으로 줄였다.

기쁘다.

by 腦博士™ | 2009/11/26 00:50 | 음악놀이 | 트랙백 | 덧글(0)

퀴즈쇼

민트패드 사고 싶었는데..
나 이런걸 해버렸어..
질질끌면
또 안보러 갈 것 같아서..

근데..
매튜 보러 가야되나..
메탈리카였으면..
벌써 예매 눌러버렸을꺼야..

by 腦博士™ | 2009/11/23 13:37 | 지름신놀이 | 트랙백 | 덧글(0)

아아.. 갑자기

민패가 사고 싶어..
나.. 나.. 왠지 거지인거 같은 느낌인데 말야..

by 腦博士™ | 2009/11/22 23:35 | 잡동사니 | 트랙백 | 덧글(2)

Yeongene - me and my burt

전에 TV에서 라이너스의 담요를 본적이 있었다.
의외라고 생각했다. 아니.. 그냥 좀 놀랐다.

노래할 때 목소리하고 화면으로 보는 것 하고
평소에 생각했던 이미지와 연진양의 얼굴이 달랐다.

아무튼 방송에서 곧 라이너스의 담요 정규 앨범이 나온다고 했는데
안나온다.

뒤져보니 연진양의 솔로 앨범이 있었다.
그래서 이렇게 눈앞에 CD가 있다.

Burt Bacharach이라는 작곡가의 음악을
모아서 부른 앨범이란다.
왠지 커피를 들고 책을 읽다 잠들면 딱 좋을 것 같은 분위기다.
나른하다.




그래서 지금 난 졸렵다.



!!그런데 난 왜 이 음반을 두장이나 산걸까??

by 腦博士™ | 2009/11/21 21:46 | 음악놀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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