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24일
결국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제 남은 건 하루입니다.
지금까지 잘 싸워준 선수단에 무한한 격려와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오늘,,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꺼라 믿습니다.
잘 해줄꺼라 믿습니다.
승리를 기원하며......
이제 남은 건 하루입니다.
지금까지 잘 싸워준 선수단에 무한한 격려와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오늘,,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꺼라 믿습니다.
잘 해줄꺼라 믿습니다.
승리를 기원하며......
# by | 2009/03/24 00:23 | 야구놀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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