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27일
공지영 에세이 - 아주 가벼운 깃털 하나

(카메라 배터리의 부재로 직촬은 없습니다.)
언제나지만 에세이집을 읽으면,,
꼭 그 사람의 일기장을 들여다 보는 느낌이다.
에세이라는 글 자체가 일기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겠지만 말이다.
그리고 글을 쓴 사람의 다른 작품을 들여다 보면
일상생활이 소설 속에 많이 녹아 있음을 느낀다.
공선생님의 책은 이번이 처음이라서,,
솔찍히 다른 글이 어떤지는 잘 모르겠다.
우행시라던가.. 무소라던가 기타 여럿의 글이 있지만,,
한번도 읽어본적이 없다,,
아무튼 이번 작품은 제목에서도 느낄 수 있듯이
정말,, 아주 정말 사소한 일상들을 다루고 있다.
주변 인물들과의 만남에서부터 아이들 이야기,,
개인적인 소소한 일상들까지..
가볍고 사소한 일상들의 연속이다.
모든 삶은 언제나 사소한 것 투성이라는 선생님의 말처럼
항상 가볍고 작은 같은 일상의 반복이지만 어찌보면
그것들이 모여 거대해지는 것 일 수도 있고,,
거대한 일 처럼 느껴졌던 것들이 어찌보면
사소한 것들의 집합체인 것 인지도 모르겠다.
언제나지만 에세이집을 읽으면,,
꼭 그 사람의 일기장을 들여다 보는 느낌이다.
에세이라는 글 자체가 일기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겠지만 말이다.
그리고 글을 쓴 사람의 다른 작품을 들여다 보면
일상생활이 소설 속에 많이 녹아 있음을 느낀다.
공선생님의 책은 이번이 처음이라서,,
솔찍히 다른 글이 어떤지는 잘 모르겠다.
우행시라던가.. 무소라던가 기타 여럿의 글이 있지만,,
한번도 읽어본적이 없다,,
아무튼 이번 작품은 제목에서도 느낄 수 있듯이
정말,, 아주 정말 사소한 일상들을 다루고 있다.
주변 인물들과의 만남에서부터 아이들 이야기,,
개인적인 소소한 일상들까지..
가볍고 사소한 일상들의 연속이다.
모든 삶은 언제나 사소한 것 투성이라는 선생님의 말처럼
항상 가볍고 작은 같은 일상의 반복이지만 어찌보면
그것들이 모여 거대해지는 것 일 수도 있고,,
거대한 일 처럼 느껴졌던 것들이 어찌보면
사소한 것들의 집합체인 것 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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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3/27 15:10 | 도서놀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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