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07일
전영칠 제2시집 - 살아있다는 그 끝까지 가고 싶다

사실 시라는거 내 몸에 맞지 않는 옷같은 느낌이다.
그냥 그렇게 느껴진다.
지금은 영화감독이라는 직함을 하나 더 가지게된,
원태연 시인의 알레르기 이후로 나에게 두번째 시집이 되었다.
두번, 세번 읽어봐도
아직 그 의미를 잘 모르겠다.
글을 쓴 본인 만이 알 수 있는게 글인지도 모르겠다.
작가의 인생이 투영되어있는게 아닌가도 싶고,,,,,,
난 아직도 MP3의 의미를 모르겠고 궁금하다.
그런데 정말 살아있는 그 끝엔 뭐가 있을까??
그냥 그렇게 느껴진다.
지금은 영화감독이라는 직함을 하나 더 가지게된,
원태연 시인의 알레르기 이후로 나에게 두번째 시집이 되었다.
두번, 세번 읽어봐도
아직 그 의미를 잘 모르겠다.
글을 쓴 본인 만이 알 수 있는게 글인지도 모르겠다.
작가의 인생이 투영되어있는게 아닌가도 싶고,,,,,,
난 아직도 MP3의 의미를 모르겠고 궁금하다.
그런데 정말 살아있는 그 끝엔 뭐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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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9/07 10:17 | 도서놀이 | 트랙백 | 핑백(1)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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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연 시인의 파리..
난다고 다 새냐..
킬킬킬..
아 이런거 있었는데..
같은 시집에 영어 2였나,,
미국 사람들은
생각도 영어로 하겠지
씨팔
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