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3일
미스터리 박물관 (라인하르트 하베크)

(절대로.. 이번엔 내 뜻에 의해 산 책이 아님!!)
책을 사준다길래
얼떨결에 골라버렸는데..
에휴.. 오늘 한 권 먹어치우긴 했지만
늘어나는 책들을 다 어찌 감당하려고..
어쩌다 보니 근래에 사는 책들이
거의 고고학 관련 서적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사실 이 책은 제목만 보고 고른 충동구매입니다.
내 돈들인건 아니지만
역시 지름신은 무섭습니다.
내일부터는 밀린거 제쳐두고 우선 배터리 시리즈를..
책을 사준다길래
얼떨결에 골라버렸는데..
에휴.. 오늘 한 권 먹어치우긴 했지만
늘어나는 책들을 다 어찌 감당하려고..
어쩌다 보니 근래에 사는 책들이
거의 고고학 관련 서적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사실 이 책은 제목만 보고 고른 충동구매입니다.
내 돈들인건 아니지만
역시 지름신은 무섭습니다.
내일부터는 밀린거 제쳐두고 우선 배터리 시리즈를..
# by | 2009/11/03 00:31 | 도서놀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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