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3 DMB 지름신놀이

(아무리봐도 대충 찍은 사진)


핌키 / &T50 / CP100 / D2+ / 민트패드에 이은 나의 6번째 MP3플레이어
지난번에 BB를 사면서
이제 민트패드로 와이파이나 지도 길찾기 같은거 쓸 일이 없겠다 싶어서
음악에 충실한 MP를 찾던 중에
(사실 음악만이 목적이었다면 더 저렴한 것들도 있었지만)
다시 D2로 돌아갈까 고심을 했는데
이왕 바꾸는 김에 신모델로 하자고 결정한 것이 J3

아무리 생각해도 와이파이라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민트패드 최대 장점의
BB덕분에 사용 기능을 상실해버렸기때문에
DB 재생성의 불편함과 DMB의 극악 수신율
그리고 매일밤 듣는 라디오의 부재가 또 다시 지름신이 강림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사실 지난번 CP100도 AMOLED라고는 했으나 화면이 작아서 잘 몰랐는데
이번엔 화면이 커서 그런지 일단 메뉴화면은 깨끗해보는데
동영상을 안돌려봐서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D2+와 비교해서 특별한 기능상의 차이는 없어보이고
이제 정말로 당분간 미니기기에 돈을 투자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이상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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