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케이스를 교체해 보아요~ 지름신놀이

형 PC를 재조립해주고 갑자기 머릿속에 뭔가 맴돌기 시작했는데
3R시스템즈의 X800을 눈독들이고 있다가
갑자기 앱코의 이카루스로 급선회!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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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케이스가 배달오고야 말았다.

야근하고 와서 힘드니깐 일단 그냥 자야지.
























는 그냥 조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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