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09일
시계를 샀어요..

NIXON The Rocker
지금 이넘을 차고 다닙니다만,,
아마 St.Anger 앨범 발매하고서 산 듯한데 (03년쯔음 이군요)
James가 저 시계를 찬다는 소리를 듣고 오홋!! 하며 질렀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무튼 오래된 관계로 가죽이 많이 닳아서
가죽만을 갈고 싶은데 해외로 나가는 방법 밖에는 없는 듯 하여..
뜬금없이 지름신이 발동..!!
사실은..
다니엘의 저 늠름한 표정을 보라
저 오메가 시계라던가..
(시마스터 엄청 비쌉니다.)
아니면,,
이 007 악당 콜렉션을 구매 하고 싶었으나,,
요즘 뜬금없는 핸드폰 구매로 인해
주머니가 가벼워진 관계로..
물론 새로 구입한 시계도 가볍진 않습니다만,,
저들 보다는...... 한결 가벼운..
세이코 알바 ABU071X1 TANK WEB
요놈이 왔습니다.
지난번 카시오 디지털 시계가 가출한 이후로
아날로그 시계가 계속 가지고 싶었는데,,
시계를 계속 찾다 보니
그냥 디지털 시계를 사버렸습니다.
기능 보고 구입한 물건은 아니라서 다른 건 상관없고,,,,,,
여름에 rocker 차고 다니면 더워서 고생이었는데..
이제 좀 괜찮을 것 같습니다.
으.. 앞으로 다음주까지는 아무것도 못하겠네요.
지금 이넘을 차고 다닙니다만,,
아마 St.Anger 앨범 발매하고서 산 듯한데 (03년쯔음 이군요)
James가 저 시계를 찬다는 소리를 듣고 오홋!! 하며 질렀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무튼 오래된 관계로 가죽이 많이 닳아서
가죽만을 갈고 싶은데 해외로 나가는 방법 밖에는 없는 듯 하여..
뜬금없이 지름신이 발동..!!
사실은..

저 오메가 시계라던가..
(시마스터 엄청 비쌉니다.)
아니면,,

요즘 뜬금없는 핸드폰 구매로 인해
주머니가 가벼워진 관계로..
물론 새로 구입한 시계도 가볍진 않습니다만,,
저들 보다는...... 한결 가벼운..

요놈이 왔습니다.
지난번 카시오 디지털 시계가 가출한 이후로
아날로그 시계가 계속 가지고 싶었는데,,
시계를 계속 찾다 보니
그냥 디지털 시계를 사버렸습니다.
기능 보고 구입한 물건은 아니라서 다른 건 상관없고,,,,,,
여름에 rocker 차고 다니면 더워서 고생이었는데..
이제 좀 괜찮을 것 같습니다.
으.. 앞으로 다음주까지는 아무것도 못하겠네요.
# by | 2009/05/09 11:59 | 지름신놀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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